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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복지를 지역 공동체 발전과 연계시켜 ‘자립형 복지 시스템’의 개념 즉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예술성이 뛰어난 장애인 인재를 발굴하여 뛰어난 문화예술인으로 육성, 국제간에 건전한 문화예술교류를 도모하고 장애인에 대한 문화예술사업을 조성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장애인들이 문화적인 풍요를 누리며 현실사회에서 문화예술활동에 위축되지 않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장애인 문화예술복지가 형성되어야 한다”
복지tv사장김선우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장애인식개선과 자활능력이라고 말한다. 즉 정부나 지자체, 또는 독지가들이 복지 수혜자들에게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복지단체와 수혜자들이 스스로 ‘고기잡는 방법’을 개척해 자립해나가는 스타일이다. 수익구조를 만들어 자립이 가능한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애인문화예술복지를 연구하고 장애인식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헌법34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는 사회보장과 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고 명시되어 있다. 복지의 근본적 책임은 국가이다.하 지만 국가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임한다고 하여도 재정문제로 인한 제약이 있고, 복지의 사각지대 또한 있기 마련입니다. 국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에 대하여 그 누구인가는 대신하여 이 일을 하여야 한다.”
우리 사회에 던지는 상생의 화두다. 그 말은 사회복지제도가 변해야 장애인들도 스스로 문화예술 자립을 전개할 것이다.
장애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숨길 필요도 없다. 단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다. 우리는 ‘차이’와 ‘차별’을 바로 알고 장애인분들을 바라보았으면 한다. 그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하나가 되어 ‘자랑스러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우리 복지TV는 장애인을 비롯한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땀 흘려 노력하고 성취하여 각자의 꿈을 키우고, 건강한 웃음이 묻어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그려가고자 한다.
따라서, 장애인문화예술복지지도사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서로 협업하여 장애인 예술활동 참여 프로그램, 복지 사각지대 탐사 보도 프로그램, 지자체 복지현실 대담프로인 “베리어프리 코리아”, 장애인들분들의 감동 스토리 “웰페어 코리아”, 소외계층분들이 속 시원히 한마디 하시는 “나도 말 한마디 합시다” 프로그램등 복지정책 신문고 역할을 할 것이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방송 장애인들에게 예술인으로 살아 갈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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