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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통문화협회 -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전통문화 콘텐츠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관리자 (taemin)
  • 2025-10-24 2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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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 문화=오현미기자]서울전통문화협회(이사장 이정엽)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민)이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과 현대적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왼쪽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민 오른쪽 서울전통문화협회 이정엽이사장  © 구각TV보도국


양 기관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전통문화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문화의 대중화와 글로벌 콘텐츠화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통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연구 전통 문화유산 및 무형문화재를 활용한 교육, 미디어, 관광 상품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정책 자문 및 학술 교류 전통문화 정책의 수립과 개선에 관한 상호 자문 및 협력, 학술 세미나 및 포럼 공동 개최.

전문 인력 양성 전통문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분야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개발된 전통문화 콘텐츠의 글로로벌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추진.

협약 배경 및 기대 효과

이정엽 서울전통문화협회 이사장은 "전통문화는 K-컬처의 근간이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자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의 현장 경험과 연구원의 정책 역량이 결합되어, 살아 숨 쉬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국민과 세계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태민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연구원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정책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해왔다"면서, "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전통문화가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기점으로 정기적인 실무 회의를 개최하여 협력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오현미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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