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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애니밴드라이프, 전통 상례 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 관리자 (taemin)
  • 2025-09-25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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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 문화=오현미기자] 한국 고유의 전통 상례 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에 맞게 발전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시작되었다.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사장 김기상)과 상조서비스 전문기업 애니밴드라이프(대표 박재익)는 오늘(25일)경기도 여주 베스트장롓힉장 회의실에서 '전통 상례 문화사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왼쪽 도광환 (주)애니밴드라아프대표이사 박재익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재단 김기상이사장 김     ©구각TV보도국

이번 협약은 현대 사회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상례 문화를 보존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널리 알리는 데 공동의 목표를 두고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전통 상례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통 상례 전문가 양성 △관련 문화 콘텐츠 제작 및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주)애니밴드라이프 대표이사 박재익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이사장 김기상  © 구각TV보도국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김기상 이사장은 "애니밴드라이프와의 이번 협약은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한 부분인 상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애니밴드라이프 박재익 대표는 "전통 상례는 고인을 존경하고 남은 가족을 위로하는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문화"라며, "이번 MOU를 통해 단순히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품격 있는 전통 상례 문화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MOU 체결은 상업화된 현대 장례 문화 속에서 잊혀가던 전통 상례의 가치를 되살리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현미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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