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넘어 전 세계 중심이 되다!
언론보도
Home > 언론보도 > 언론보도
[KTN뉴스보도국]문화예술협동조합 천율(대표 송진호)은 지난 주말, 경남 의령군 화정면 화정중학교(폐교) 2층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집돌금 쇠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농악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마련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수준별 맞춤형 학습 지도와 1:1 개인 지도를 통해 국악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천율 송진호 대표는 “전통 예술이 지역에서 더 가까워지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열게 되었다”며 “문화예술이 단순한 공연이나 감상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배우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업은 기초 강의부터 농악 가락, 쇠 시나위 장단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별도로 받지 않고 간식비 월 1만원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010-5131-1327로 가능하다. 앞으로도 천율은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와 예술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