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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신반대광대와 함안군북매구 예비 한국전통문화유산단체 인정예고

  • 관리자 (taemin)
  • 2025-02-28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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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 문화=이현신기자]]국가유산청 등록5-8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은 최근 전문가의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경상남도의 전통 예술인 의령신반대광대와 함안군북매구를 예비 한국전통문화유산단체로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정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소중한 무형유산의 보존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의령신반대광대는 지역 고유의 광대놀이 전통을 계승하며, 독특한 연희 방식과 지역 공동체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다. 한편, 함안군북매구는 농악의 한 형태로,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통 의식과 공연 예술이 결합된 미지정무형문화유산이다.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관계자는 “이번 예비단체 지정은 해당 전통 예술의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전통문화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은 추가적인 연구와 보존계획 수립을 통해 정식 지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비단체 인정된 두 유산은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신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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