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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보존회와 함께한 전통상여소리체험 및 상여행렬체험 성료

  • taemin
  • 2025-02-25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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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 경남고성 이현신기자]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남고성 고성농요전수교육관에서 장례지도사협회원들과 전통상여소리체험을 거행 하였다.

▲ 장례지도사협회원 및 고성농요보존회원  © 한국전통예술신문

 

고성농요보존회와 함께한 장례지도사협회는 일반 장례지도사분들이 아니고,적어도 20년~3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한국에  30여분만 존재하는 "장례명장" 분들이 전통상여소리체험에 두팔를 걷고 참여 하였다.

 

명장 10여분이 참석하시고 ,함께 한 젊은청년들은 현재 제법 규모가 있는 장례식장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면서 전통장례인 상여소리와 행렬을 배우고,경험코자 2박3일의 일정을 함께 했다.

 

우리의 인간사 누구나 겪어야 하는 장례의식에 "그들이 필요한 때" 에만 고맙고,감사한 시간들이고, 그 때가 지나면, 서서히 금방 잊혀지는 존재들이고 평소에는 그다지 친해보고 싶은 마음이 덜 가는~~ 직종이지만, 젊은 청년들의 깊은 관심도가 새삼스레 다가온 시간들 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명장님들은 세월호사건 때, 전남 무안 비행기 사고때, 국가적 재난 상황인 대형화재 등이 발생했을때 젤 먼저 투입되어 시신을 확보?..하고, 훼손된 시신을 정성들여 깔끔히 복구,봉합하여 유가족 분들이 마주했을때,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덜 받을수 있게 하시는 분들 이다.

 

이런분들이 한국의 전통장례인 상여소리의 한과 보냄의 미덕을 가슴깊이 새기고자, 상여가마를 함께 메고 행렬을 했다.


이번이 첫번째이고, 1기로써 후학들,후배들,제자들에게 널리 알려 2기를 주선하고 이 체험이 계속 이어갈수 있게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이사장은 앞장서기로 했다. 장례문화가 효문화라는 김태민이사장 말 처럼 마지막 가시는 길에 아무도 수고 했다는 말도 듣지도 못하고 뒷에서 묵묵히 소신것 일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든다.

▲ 전통상여소리 및 상여체험 수료식  © 한국전통예술신문


이번 체험으로 우리전통장례문화 보급이 가장 시급하다는 것을 느끼고 각 지역의 상여소리 발굴사업과 보급 사업을 함깨 하자라면 각자 자리로 돌아 가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함께 전통상여소리 및 상여행렬 체험을 함께한 연기자 전지학씨가 전했다.

전통상여체험문의 010-3279-0856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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