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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과정 신설

  • 관리자 (taemin)
  • 2020-02-17 0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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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의 가치를 인식하고 문화적 발전을 위한 배움과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김기상이사장)과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한동균원장)이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과정 응시자 모집한다.

 

이번 개설되는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과정은 전통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에 관련된 이론 및 영상 감상 등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각 분야 우수한 교수진들로 구성되었다.
  
기능[Technic]+인성[personality]이어야 높은 수준의 진정한 특기자이다. 기능은 구체적으로 배우고 닦으면 이뤄갈 수 있다. 여기에 인성을 갖춰야 한다. 인격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시인도 무엇보다 인간성을 갖춰야 하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술인에게도 좋은 인간성을 갖춰야 존경심을 얻을 수 있고 먼 후일까지 명성을 얻게 된다. 이것은 달리 말로 하면 교양을 갖춘다는 말과 통한다.
  
교양이란 말은 Cultivation으로 설명 가능하다. Cultivate는 경작한다, 밭갈이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교양은 갖가지의 사례와 활동, 환경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온전히 바른 심성을 가지고 대처하는 모습과 연계하여 설명할 수 있다.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사장 김기상)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과정은 각 분야 이론과 인성교육과 교수법등 각 분야의 전통문화예술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하였다.
  
이 과정은 무형문화재에 관련된 모든 종목을 담당 할 것이다. 기존 음악과 연희에 관련된 것만 하였다면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과 홍보를 맞은 국악디지털신문 및 격 주간 아라리와 함께 새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에서는 국내와 해외 동포의 문예진흥을 위한 사업을 위해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종목들을 육성하고 양성할 것이다.
  
무형문화재란 인류의 전통적 맥락을 이어오는 문화와 관습에 연결된 가치 있는 기술, 구전역사, 관습, 언어, 조형, 연극, 음악, 춤, 의식, 전통의 약술, 전통요리법등 무형의 문화적 소산을 말한다. 더불어 이와 같은 소산들이 역사적, 민족적, 예술적,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 유네스코의 정의를 보면 ‘무형문화재는 살아있고 계속해서 생산되며, 개인과 사회를 나타내는 지식이자, 민족적 기준과 가치에 관한 체계를 통해 각각의 세계관을 대표하며, 문화적 창의력과 영속성을 근간으로 한다.’고 하였다. 문화재보호법에 의하면, 무형문화재란 공연, 음악, 식품, 공예기술 등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 ‧ 예술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을 가리킨다.  ‘무형(無形)’이란 예술적 활동이나 기술과 같이 물체로서의 형태를 잦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잊혀져가는 전통문화예술 보존과 보급을 위해서는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라는 이름으로 관리와 보급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강사 과정을 만들었다.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과정은 3개월 과정 6개월 과정 그리고 1년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을 모두 이수를 하면 전수강사 자격을 부여 한다.
  
자격증은 [민법]제32조와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법인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에서 강사자격을 부여 받은 지도자는 방과 후 활동과 문화원, 문화센터 강의는 물론 각 지역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지부를 개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1년에 2번에 연수를 통해 부족한 예능을 다시 숙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내에 전국 전통문화예술 전수강사 협회가 있어 정보교류가 가능하다.
  
문의 :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www.akf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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